상품이 아니라 유형을 다룬다
개별 상품의 금리·수수료·수익률·순위를 싣지 않는다. 조건은 수시로 바뀌어 박아 두면 그 순간부터 틀린 정보가 되고, 이 사이트는 상품을 권유하지 않는다.
ETF 는 무엇을 담았고 어디에 상장됐느냐에 따라 세금이 완전히 달라진다. 상품 추천이 아니라 구조 설명이다.
퇴직급여를 받아 두거나 본인이 추가 납입하는 계좌. 두 성격의 돈이 한 계좌에 섞이므로 구분해서 본다.
여러 상품을 한 계좌에 담아 손익을 통산하고 비과세 한도를 얹는 계좌. 손익 통산이 이 계좌의 실체다.
개인만 살 수 있는 국채. 만기까지 보유하면 가산금리와 분리과세가 붙는다.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퇴임에 대비한 공제. 부금이 압류되지 않는다는 점이 원래 목적이다.
사고·질병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 만기환급금이 낸 돈보다 적어야 보장성으로 본다.
만 65세 이상·장애인 등이 5,000만원까지 예치한 금융상품의 이자·배당을 비과세하는 지정 계좌.
노후 자금을 모으면서 납입액의 일부를 세액공제받는 계좌. 신탁·펀드·보험 세 가지 형태가 있다.
정해진 기간 동안 맡기고 약정 이자를 받는 상품. 적금의 표시 금리는 실제 수익률과 다르다.
전세보증금을 위한 대출. 원금 상환액까지 소득공제 대상이라는 점이 주담대와 다르다.
주택을 담보로 받는 대출. 금리 방식과 상환 방식이 소득공제 한도를 가른다.
집을 담보로 매월 연금을 받고 사망 후 정산하는 제도. 집에 계속 살면서 현금흐름을 만든다.
청약 자격을 만들면서 무주택 세대주에게 소득공제를 주는 저축. 자격과 공제는 별개의 요건이다.
만 19~34세 청년의 5년 만기 적립 계좌. 정부기여금과 이자 비과세가 함께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