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마다 제도 도감을 관계로 참조한다 — 제도가 바뀌면 플랜도 따라간다. 기한이 있는 항목은 캘린더와 같은 날짜를 쓴다.
빚을 재테크의 수단으로 다루지 않는다. 상환 순서를 정하고, 감당이 안 되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