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를 읽고 나서 실제로 물어볼 곳을 연결한다. 상담을 중개하거나 세무사를 알선하지 않는다.
국세 전자 신고·납부 시스템. 연말정산 간소화, 종합소득세 신고, 증여세 신고, 경정청구를 여기서 한다.